다시 남동쪽으로 뒤돌아서서 Hamburg대학교 본관건물을 올려다보고 찍은 사진이다. 앞에 보이는 곳의 2층에는 외국인학생부(Akademisches Auslandsamt)가 위치해있어 매번 장학금연장할 때마다 그곳에 찾아가 Studienbericht와 교수들의 Gutachten을 제출해야 했고, 1층에는 학생처(Studentensekretariat)가 위치하고 있어서 매학기마다 Semesterticket을 발급받고, 2년에 한번씩 논문지연사유서를 제출하러 가야 했다.